벽지가 된 성경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러나 실제로 일어나는 이야기들

한 권의 성경이 바꾼 이야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 성경이에요.

대동강변 순교
1866년 9월 3일

대동강변, 순교의 순간

제너럴 서먼호를 타고 온 토마스 선교사가 대동강변에서 순교를 당하면서, 한문성경 3권을 12살 어린 소년 최치량에게 던져주었습니다.

벽지가 된 성경
그 후

벽지가 된 성경

성경책은 방영식이라는 사람에게 넘어갔고, 방영식은 그 성경책을 떨어 벽 벽지로 사용했습니다.

성경을 발견한 최치량
훗날

성경을 발견한 최치량

사업에 성공한 최치량은 방영식의 여관을 인수했고, 그 여관 벽지가 바로 그 성경임을 알게되었고, 최치량은 벽지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평양대부흥
1907년

평양대부흥

최치량은 평양대부흥을 이끌었던 평양장대현교회를 일군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전 세계의 최치량을 꿈꾸며

보이는 성경이 이런 변화를 쉽게 만들어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이 보이는 성경이 들려져,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그 나라의 최치량들이 끊어져 나와
마을을 변화시키고, 민족을 변화시키고,
궁극에는 온 세계를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만든 사람들

김창식 선교사 김창식 선교사
김평강 선교사 김평강 선교사
최민아 최민아
황구 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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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성경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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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앤앤(B&E) 출판  ·  200p · 풀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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