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가 된 성경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러나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러나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들
제너럴 서먼호를 타고 온 토마스 선교사가 대동강변에서 순교를 당하면서, 한문성경을 12살 어린 소년 최치량에게 던져주었습니다.
성경책은 박영식이라는 사람에게 넘어갔고, 박영식은 그 성경책을 찢어 벽지로 사용했습니다.
사업에 성공한 최치량은 박영식의 여관을 인수했고, 그 여관 벽지가 바로 그 성경임을 알게되었고, 최치량은 벽지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최치량은 1907년 평양대부흥을 이끌었던 장대현교회를 세운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보이는성경이 이런 변화를 만들어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이 보이는 성경이 들려져,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그 나라의 최치량들이 쏟아져 나와
마을을 변화시키고, 민족을 변화시키고,
마침내 온 세계를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김창식 선교사
김평강 선교사
최민아
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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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경이 전 세계 어디까지 닿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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