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지가 된 성경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러나 실제로 일어나는 이야기들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그러나 실제로 일어나는 이야기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그림 성경이에요.
제너럴 서먼호를 타고 온 토마스 선교사가 대동강변에서 순교를 당하면서, 한문성경 3권을 12살 어린 소년 최치량에게 던져주었습니다.
성경책은 방영식이라는 사람에게 넘어갔고, 방영식은 그 성경책을 떨어 벽 벽지로 사용했습니다.
사업에 성공한 최치량은 방영식의 여관을 인수했고, 그 여관 벽지가 바로 그 성경임을 알게되었고, 최치량은 벽지 성경을 읽고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최치량은 평양대부흥을 이끌었던 평양장대현교회를 일군 중요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보이는 성경이 이런 변화를 쉽게 만들어내는 도구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의 수많은 어린 영혼들에게
이 보이는 성경이 들려져,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그 나라의 최치량들이 끊어져 나와
마을을 변화시키고, 민족을 변화시키고,
궁극에는 온 세계를 변화시키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김창식 선교사
김평강 선교사
최민아
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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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경이 전 세계 어디까지 닿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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